송승은 기자┃대한민국농구협회는 2026 국제농구연맹(FIBA) 3x3 아시아컵에 출전할 여자농구 국가대표팀 최종 엔트리 4인을 확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대표팀은 여자프로농구연맹(WKBL) 소속 선수들로 구성됐다.
전 감독이 이끄는 3x3 여자농구 대표팀은 오는 28일 소집해 손발을 맞춘 뒤, 대회가 열리는 싱가포르로 출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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