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민 한국기업평가 기업3실 수석연구원이 24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컨퍼런스홀에서 열린 ‘2026 KR 크레딧 세미나’에서 ‘기로에 선 철강업, 단기 회복 속 구조적 난제’를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안 연구원은 “철강업은 단기 반등 요인이 분명 존재하지만 중장기적으로는 구조적 리스크가 여전히 큰 산업”이라며 “현재는 업황의 방향성이 갈리는 분기점에 놓여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원화 약세와 미국 인프라 투자 확대, 현지 철강 가격 상승이 맞물리며 한국산 철강의 가격 경쟁력이 개선되고 있다”며 “최근 대미 수출이 빠르게 증가하면서 단기 실적 방어에 기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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