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상공회의소가 최근 이란 관련 중동 지역 분쟁 등으로 피해를 입은 수출기업 등에 물류비를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인천상의는 시와 함께 2026년 수출기업 물류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이란 관련 중동 분쟁으로 직·간접 피해를 입은 기업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인천상의는 해당 기업을 최우선으로 선정해 신속히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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