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 연규식 의원은 제361회 임시회에서 ‘경상북도 친환경 현수막 사용 및 폐현수막 재활용 활성화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24일 밝혔다.
연 도의원은 “선거나 각종 행사 후 쏟아지는 막대한 양의 폐현수막 처리는 환경적 부담을 넘어 막대한 행정적 비용을 발생시켜 왔다”고 지적했다.
사진=경북도의회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친환경 현수막 사용 및 폐현수막 재활용 활성화 시행계획 수립·시행 △공공기관 등의 친환경 현수막 사용 △친환경 현수막 사용 및 폐현수막 재활용 지원, 홍보 및 교육 등 사업에 관한 사항을 포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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