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지난해 지방세 체납액 징수율 49.8%를 기록하며 9년 연속 전국 1위를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도 상·하반기(3~6월, 9~12월) 두 차례에 걸쳐 ‘체납액 집중정리기간’을 운영한다고 덧붙였다.
또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부동산·차량 공매, 금융자산 조회 확대, 가상자산 압류 등의 징수 활동을 펼쳐 체납액 1015억 원 중 505억 원을 거둬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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