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24일 여수 묘도 산업단지 주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 일원에서 건강한 숲 복원을 위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전남도 동부본부 제공 전라남도가 24일 여수 묘도 산업단지 주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 일원에서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하고 건강한 숲 복원을 위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황기연 전남도지사 권한대행은 "이번 식목일을 맞이해 심은 나무 한그루 한그루가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산불 예방 등 산림자원 관리에도 적극 나서 건강한 전남 숲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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