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융복합 어린이 재활기기 실증센터 준공식 모습 /경산시 제공 경산시는 24일 경산시 미래로 118에서 "ICT융복합 어린이 재활기기 실증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센터는 첨단 디지털 기술과 재활 기기를 융합해 연구개발부터 평가, 인증, 기업 지원까지 수행하는 전국 최초 어린이 재활 기기 전문 실증 기관으로, 총사업비 91억 원을 투입해 지상 2층 규모(연면적 1,287㎡)로 조성됐다.
이곳은 연구기관을 넘어 인지 활동 검사, VR·AR 기반 재활훈련 등 맞춤형 재활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주민들을 위한 복지 공간으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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