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시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가칭 고려대 동탄병원 설립 사업 종합병원 개설 허가를 승인했다.
이어 700병상 규모(26개 진료과목)의 병원 건립 계획이 보건복지부 사전 승인 절차에 맞춰 완료되면서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가칭 고려대 동탄병원은 700병상 규모의 응급의학과, 소아청소년과, 산부인과 등 26개 진료과목으로 건립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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