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곳곳에 연분홍빛 벚꽃이 하나둘씩 모습을 드러내며 상춘객 맞이를 준비하고 있다.
24일 부산시 등에 따르면 사상구는 벚꽃 개화가 예상되는 이달 27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낙동 제방 삼락벚꽃길 일대에서 '2026년 낙동강정원 벚꽃축제'를 개최한다.
당초 다음 달 축제가 계획돼 있었지만, 벚꽃이 평년보다 이르게 개화할 것으로 예상돼 축제 시작을 앞당기고 기간을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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