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화정영어마을은 ‘온 가족 영어체험 축제!’를 주제로 ‘안산 잉글리시 페스티벌’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안산시에 따르면 ‘안산 잉글리시 페스티벌’은 안산화정영어마을에서 영어로 즐기는 가족 단위 체험형 축제다.
민진영 안산화정영어마을 원장(안산대학교 교양학부 교수)은 “지난 2023년에 선보인 안산 잉글리시 페스티벌이 많은 시민들의 참여와 성원 속에 벌써 4회째를 맞이했다”며 “앞으로도 전 연령대의 시민들이 가족 단위로 부담 없이 참여하여 안산시 평생 영어 학습의 즐거운 축제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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