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공동어시장 건폐율 70%로 상향…시설 확충 기반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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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공동어시장 건폐율 70%로 상향…시설 확충 기반 마련

현대화사업이 진행 중인 국내 최대 산지 위판장 부산공동어시장의 건폐율이 60%에서 70%로 상향되면서 시설 확충 여건이 마련됐다.

어시장 관계자는 "기존 위판 중심의 구조를 넘어 냉동, 가공, 유통 기능을 강화하고 다양한 수익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고 말했다.

현재 부산공동어시장은 총사업비 2천250억원을 투입해 2029년 준공을 목표로 현대화사업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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