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대표는 이날 오후 당 '청년 정책 간담회 및 정책 제안' 행사에 참석해 "미래세대의 주인공이자 우리 꿈과 희망인 청년 문제에 대해 국가가 실제로 어느 정도 천착하고 해결하려 노력했는가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볼 때"라며 이같이 언급했다.
정 대표는 "학생운동 할 때 '중심 고리'를 푼다는 말처럼 실 하나를 잘 풀면 (다른 문제도) 스르르 잘 풀려나가도록 해야겠다"며 "청년 문제를 국가 중심 과제로 받아 안고 '작은 것부터 해결해 나간다'고 청년이 피부에 와닿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후배들은 데모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학생운동을 했다"며 "그땐 데모하는 게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엔 데모보다 취직하는 게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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