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화 포스코 회장은 24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제58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지난해 글로벌 보호무역주의 확산과 산업 경기 둔화 등 어려운 대외 여건 속에서 철강과 이차전지소재를 양대 축으로 하는 ‘2 코어(Core)’ 사업의 성장 기반을 다졌다”고 말했다.
이날 주주총회에서 사내·외 이사 선임 안건이 모두 가결됐다.
주주총회 이후 열린 포스코홀딩스 이사회에서 유진녕 사외이사가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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