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SSG는 박성한(유격수)~기예르모 에레디아(좌익수)~최정(3루수)~김재환(지명타자)~고명준(1루수)~최지훈(중견수)~김성욱(우익수)~조형우(포수)~정준재(2루수)로 이어지는 선발 타순을 구성해 롯데 선발 투수 박세웅과 맞붙었다.
이에 맞선 롯데는 한태양(2루수)~손호영(3루수)~윤동희(우익수)~전준우(지명타자)~김민성(1루수)~유강남(포수)~신윤후(좌익수)~전민재(유격수)~장두성(중견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타순을 앞세워 SSG 선발 투수 앤서니 베니지아노와 상대했다.
시범경기 1위를 확정한 롯데 김태형 감독은 "생각보다 젊은 선수들이 너무 잘해줘서 정규시즌 운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호준이나 장두성이 지금 괜찮다.쿄야마도 점점 좋아지고 있다.한태양도 공을 잘 보는 스타일이라 리드오프로도 고려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