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서 별다른 안전 조치도 없이 용접하다가 큰불을 낸 50대에게 실형이 구형됐다.
특히, 앞서 발생한 울주군 온양읍 산불에 진화 대원과 장비들이 동원됐던 상황 속에서 또 다른 산불이 붙어 진화가 쉽지 않았고 산림 당국은 발생 20시간 만에야 주불을 잡았다.
검찰은 "건조한 날씨로 산불이 자주 발생하는 '봄철 산불조심 강조 기간'에 행정안전부 등 정부 기관에서 방송과 재난 문자 등으로 산불 예방 홍보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었는데도 피고인은 별다른 조치 없이 용접 작업을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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