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안양 공격수 김운(32)은 18일 전주월드컵경기장서 열린 전북 현대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4라운드 원정경기(1-2 패)서 드디어 1부 무대 첫 골을 뽑았다.
2024년 안양에 입단해 프로무대를 밟은 그는 K3리그와 K4리그에 이어 K리그2와 K리그1서도 골 맛을 봤다.
김운은 2024년 K리그2 25경기에 출전해 4골과 2도움을 기록하며 안양의 1부 승격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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