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이 2015년 주주총회 이후 11년 만에 다시 의장으로 복귀했다.
서 회장은 이날 미국과 이란의 중동 전쟁 등 급변하는 글로벌 사업 환경을 언급하며 "우리 기업은 수출 중심 기업이라서 유가 영향을 받지 않는다"며 "진행 중인 사업에 큰 영향이 없는 만큼 올해 매출도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 회장은 현재 4세대 비만치료제를 개발 중이며, 내년에는 임상 1상에 진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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