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미추홀구가 24일 '주안노인문화센터 이전 건립 사업'의 안전 기원 행사 및 착공보고회를 개최했다./제공=미추홀구 노인장애인 복지과 인천시 미추홀구는 24일 '주안노인문화센터 이전 건립 사업'의 안전 기원 행사 및 착공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신축 주안노인문화센터는 구(舊) 주안5동 행정복지센터 이전 부지(주안동 20-1번지 일원)에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3309㎡ 규모로 건립된다.
구 관계자는 "주안노인문화센터는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교류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시행사 및 시공사와 긴밀히 협력해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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