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홀딩스가 2024년 이후 지난 3년간 총 6% 자사주 소각을 완료하며 주주가치 제고 약속을 이행했다.
포스코홀딩스는 24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제58기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올해 ▲북미·인도 중심의 철강 합작투자 실행으로 수익성 확보 ▲아르헨티나 리튬 상업 생산 개시 및 호주 리튬 광산 이익 기여를 통한 이차전지소재 투자 결실 ▲에너지·식량 등 인프라 사업의 밸류체인 확장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사내·외 이사 선임 안건이 모두 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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