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24일 연가교(모래내로 190) 인근에 '홍제천 음악분수'를 준공하고 오는 27일부터 가동한다고 밝혔다.
27일부터 10월 말까지 매일 오전 11시와 오후 2·6·7·8시부터 각 15분간 K팝, 클래식, 트로트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에 맞춰 분수 쇼를 선보인다.
26일 오후 7시 연가교 체육시설광장에서는 '물길이 리듬이 되다'라는 슬로건 아래 가동식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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