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제농구연맹(FIBA) 3x3 아시아컵 최종 엔트리가 확정됐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24일 “2026 국제농구연맹(FIBA) 3x3 아시아컵에 출전할 여자농구 국가대표팀 최종 엔트리 4인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협회 관계자는 “여자프로농구 시즌 일정과 아시아컵 일정이 중복되는 상황서도 협회와 WKBL, 구단 간 긴밀한 협의를 통해 최종 엔트리를 확정했다”며 “시즌 막바지 치열한 순위 다툼 속에서도 WKBL 구단의 협조가 이뤄졌다.대표팀은 제한된 준비 기간에도 불구하고 2년 연속 메인 드로우(본선) 진출이라는 목표 달성에 집중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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