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정부가 발표한 '범국가적 에너지 절감 캠페인'에 대한 시민들의 반응은 엇갈렸다.
'샤워 시간 줄이기'와 '전기차·휴대전화 낮 시간대 충전', '세탁기·청소기 주말 사용' 등이 포함된 에너지 절약 국민 행동 요령에는 고개를 갸우뚱하는 시민들이 많았다.
공공기관의 '승용차 5부제(요일제)'를 강화하기로 한 정부 방침에 대해서도 현장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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