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적 복합 문화·스포츠 중심지 조성 제안 강 의원은 북항 랜드마크 부지가 단순한 건축 사업을 넘어 부산의 지도를 바꿀 핵심 거점이 돼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를 위해 바다가 보이는 세계 유일의 돔 야구장을 건립하고, 비시즌에는 K-팝 공연이 끊이지 않는 아레나급 복합문화공간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 민간 투자 유도 및 전략적 연계 촉구 지속 가능한 개발을 위해 공공의 명확한 비전 제시와 위험 분담 전략도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