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가 가치봄 상영을 통해 전국 관객과 특별한 만남을 이어간다.
24일 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왕사남’은 오는 4월 6일부터 20일까지 약 2주간 전국에서 가치봄 상영을 진행한다.
가치봄 상영은 한국시각장애인협회와 한국농아인협회가 영화진흥위원회, 복권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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