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J매그놀리아국제병원, 개원 23주년 맞아 '수술 1만 케이스' 돌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HJ매그놀리아국제병원, 개원 23주년 맞아 '수술 1만 케이스' 돌파

경기도 가평군의 의료 거점인 HJ매그놀리아국제병원이 개원 23주년을 맞아 '수술 1만 케이스 달성'이라는 금자탑을 쌓았다.1만번째 환자와 기념촬영(왼쪽부터) 차준섭 간호사, 김진화 수술팀장, 김형환 사무국장, 김종형 병원장, 이성만 이사장 민병구님(환자), 간병인, 장우석 정형외과 과장, 임정화 간호사, 사또마유미 조무사/제공=HJ매그놀리아국제병원 HJ매그놀리아국제병원(병원장 김종형)이 개원 23주년을 맞아 '수술 1만 케이스 달성'이라는 성과를 기록하며 재생의료 분야 진출을 통한 제2의 도약을 선포했다.

병원 측은 이번 성과를 계기로 재생의료 분야에 본격 진출해 풍부한 임상 경험과 운영 노하우를 결집, 가평군민은 물론 국내 최고 수준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병원으로 성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HJ매그놀리아의료재단은 2003년 청심의료재단으로 출발해 청심병원·청심한방병원으로 개원했으며, 2006년 청심국제병원으로 개명해 국내 최초 국제병원으로 등록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