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곽튜브 소속사 SM C&C는 공식입장을 통해 "곽준빈 씨가 3월, 소중한 아들을 맞이 하게 됐다"며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들의 축하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공무원인 5살 연하의 여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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