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퍼거 증후군’ 김정태 子, 미국 유학 선언…부자 갈등 발발 (아빠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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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퍼거 증후군’ 김정태 子, 미국 유학 선언…부자 갈등 발발 (아빠나3)

배우 김정태가 아스퍼거 증후군으로 의심되는 첫째 아들 김지후와 갈등을 빚는다.

지후의 소원은 미국에서 사는 것.

지후의 소원을 들은 김정태는 “엄마랑 아빠 없어도 되느냐”며 걱정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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