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신화 김동완이 경솔한 발언으로 연일 구설에 오르고 있는 가운데, 전진이 데뷔 28주년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는 또 “나의 비타민, 신화창조(팬덤명).강산이 세 번 가까이 변하는 시간 동안 변함없이 그 자리에 있어 줘서 진심으로 고맙고 사랑한다.여러분의 응원 소리가 내 심장을 뛰게 하는 가장 큰 원동력”이라며 “28주년 우리같이 행복하게 맞이하자”고 덧붙였다.
신화는 에릭, 이민우, 김동완, 신혜성, 앤디, 전진으로 구성된 6인조 보이그룹으로, 지난 1998년 3월 24일 정규 1집 ‘해결사’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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