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감독이 슈퍼스타 스테픈 커리의 복귀 시점에 대해 입을 열어 눈길을 끈다.
미국 매체 ESPN은 24일(한국시간) 최근 커리의 복귀 지연에 대한 스티브 커 골든스테이트 감독의 발언을 조명했다.
골든스테이트는 커리가 뛴 미국프로농구(NBA) 39경기서 23승(16패)을 쌓았는데, 그가 빠진 기간엔 10승(22패)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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