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은행(회장 박상진)은 24일 여의도 본점에서 '2026년 임직원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
산업은행은 2005년부터 매년 임직원 헌혈 캠페인을 이어오며 수혈이 필요한 소아암 환자들에게 헌혈증서를 기부하는 등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
소아암 환자, 특히 백혈병 환아들에게 수혈은 치료 과정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핵심 요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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