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아내 사야는 지난 23일 아들 하루의 얼굴을 직접 그려 제작한 굿즈를 판매하게 됐다고 알렸다.
심형탁은 17살 연하의 사야와 지난 2023년 결혼하며 늦둥이 아들 하루를 얻었다.
그는 "시작하자마자 매출액이 억대로 찍히는 것을 보고 놀랐다.늦게 만난 재이를 위한 아빠 박수홍의 픽을 믿어주신 것 같다"며 박찬 소감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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