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나이부터 가족을 돌봐온 이들은 충분히 쉬거나 친구를 만날 개인 시간조차 부족한 일상을 보내고 있었으며 시간이 흐를수록 진로 목표와 자신감도 점차 낮아지는 것으로 조사됐다.
13세 미만 청소년의 24.1%, 13~18세의 31.9%, 19~24세의 49.5%가 가족 내 주된 돌봄 역할을 맡고 있었다.
또래 청소년과 비교했을 때 가족돌봄 청소년은 진로 목표와 자신감이 전반적으로 낮았고 연령이 높아질수록 그 격차는 오히려 더 벌어지는 양상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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