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성폭행하고 감옥갔는데…여자친구 딸에게도 ‘몹쓸 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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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성폭행하고 감옥갔는데…여자친구 딸에게도 ‘몹쓸 짓’

만 14살이던 친딸을 성폭행해 징역 10년을 선고받고 복역한 남성이 출소 1년여 만에 또 다시 동거녀의 딸을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4일 로톡뉴스에 따르면 대전지방법원은 2024년 9월 11일 여자친구의 11살 딸을 수차례 강제추행하고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A씨가 과거 두 차례 아동 성폭력을 저질러 복역하고도 또 범행을 저질렀다며 성폭력 습벽과 재범 위험성이 매우 높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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