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등과 보행자를 들이받고 달아난 운전자가 퇴근하던 경찰관에게 붙잡혔다.
이 과정에서 주변에 있던 보행자 2명도 차량을 피하려다 넘어졌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사고 장면이 기억나지 않는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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