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방부가 언론 취재 활동을 제한하려던 시도가 법원 판결로 가로막히자 기자실을 폐쇄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법원은 판결과 함께 출입 기자들의 출입증을 복원하라고 명령했지만, NYT는 국방부가 현재까지 출입증을 돌려주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NYT는 국방부가 추진하고 있는 새로운 정책은 법원의 판결을 따르지 않고 언론에 위헌적인 제한을 지속해서 가하려는 것이라며 법원에 다시 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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