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올리브네트웍스는 국내 섬유·패션 브랜드 유통기업 신성통상의 차세대 판매시점정보관리 시스템 '포스'(POS)와 키오스크를 성공적으로 구축했다고 24일 밝혔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이를 통해 신성통상이 보유한 전국의 탑텐과 지오지아, 올젠 등 다수 브랜드 매장 1천300여곳 운영을 안정적으로 지원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번 구축을 통해 신성통상은 전국 매장의 결제와 판매 데이터를 클라우드 기반으로 통합 관리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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