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츠하이머병 줄기세포 치료에서 치료 효과를 미리 예측할 수 있는 세포 수준의 생물학적 지표가 확인됐다.
알츠하이머병 치료용 신경능선줄기세포 내 '뮤즈 세포(Muse cell)' 비율과 치료 효능 간의 상관관계 모식도.
임정연 박사(제1저자)는 “공여자에 따른 치료 결과의 변동성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진행한 이번 연구를 통해 뮤즈 세포 비율이 치료 효능을 예측할 수 있는 중요한 지표임을 확인했다”며 “배양 과정 중 특정 단계에서 이 비율을 분석하는 것이 고효능 세포를 선별하는 핵심 기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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