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 2월 6일 부산대학교병원에서 공말수씨(71)가 뇌사 장기기증으로 3명에게 생명을 선물하고 하늘나라로 떠났다 밝혔다.
이후 공씨는 가족의 동의로 간장과 신장(양측)을 기증해 3명의 소중한 생명을 살렸다.
가족들이 기억하는 공씨는 온정이 가득한 사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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