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개발공사 김소라가 핸드볼 H리그 여자부 2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한국핸드볼연맹은 24일 "2라운드에서 43골, 도움 7개, 블록 13개, 경기 MVP 2회 성적을 낸 김소라를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2라운드 MVP에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2라운드 플렉스(flex) 베스트 팀에는 개막 16연승 중인 SK 슈가글라이더즈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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