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구청장 이승로)는 올해부터 장기요양기관 종사자에게 처우개선비를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2026년 1월 1일 기준 성북구 내 '서울형 좋은돌봄인증' 장기요양기관에 재직 중인 종사자다.
대상자는 ▲ 근로계약 체결 및 4대 보험 가입 ▲ 서울형 좋은돌봄 인증시설 유형별 복지포인트 지원기준 충족 ▲ 장기 근속 기준 충족 등 세 가지 요건을 모두 갖춰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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