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진단에 사용되는 PET-CT 검사에 포함된 CT 영상에서 확인되는 관상동맥 석회화 정보를 활용해 수술 후 합병증 위험도와의 연관성을 평가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 영상의학과 이석현 교수 연구팀은 암 환자에게 시행되는 PET-CT 검사에 포함된 CT 영상에서 관상동맥 석회화 정도를 평가하고, 이것이 비심장 수술 이후 주요 임상 사건과 어떤 관련이 있는지 분석했다.
연구팀은 CT 영상에서 관상동맥 석회화를 ▲없음 ▲경도 ▲중등도 ▲중증 네 단계로 구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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