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간 동고동락한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를 떠난 김세정이 글로벌 매니지먼트사 BH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며 전방위적 시너지를 예고했다.
이와 관련해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매 작품 자신만의 색을 더해온 김세정이 앞으로 보여줄 새로운 도전을 진심으로 응원하며, 가장 그다운 길을 걷도록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세정의 배우 명가 합류는 오는 5월 예고된 아이오아이(I.O.I) 완전체 복귀와 맞물려 한층 묵직한 파급력을 낳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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