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억 사기’ 양치승 또 사업…무속인 적나라한 ‘돌직구’ (귀묘한 이야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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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억 사기’ 양치승 또 사업…무속인 적나라한 ‘돌직구’ (귀묘한 이야기2)

계약 당시 해당 사실을 안내받지 못한 양치승은 퇴거 과정에서도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해 약 15억원의 피해를 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무속인은 “보고 있으면 본인이 제일 불쌍하다”라며 “언젠가는 맞을 매였다.빨리 맞는 게 좋다.나이가 더 먹어서 이런 일이 생기면 안 되잖아”라며 위로하고 양치승은 울컥한다.

양치승의 적나라한 사업운은 24일(화)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SBS Plus ‘귀묘한 이야기2’에서 공개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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