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관광공사, '자연과 상생하는 관광 거점' 생태관광마을 신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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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관광공사, '자연과 상생하는 관광 거점' 생태관광마을 신규 모집

강화도 생태마을 '저어새 선상탐조' 프로그램에서 관찰되는 각시바위 일대 저어새 서식지 모습/제공=인천관광공사 인천관광공사는 지역 고유의 생태자원을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관광 생태계 조성을 위해 「2026 인천 생태관광마을 선정 및 육성」 사업의 신규 마을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인천생태관광마을은 주민이 직접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는 주민 참여형 관광 모델로, 마을의 생태환경을 관광자원으로 전환하고 주민이 해설사 등 운영 주체로 참여하는 것이 특징이다.

공사는 매년 신규 마을을 선정해 프로그램 개발, 주민 역량강화 교육, 홍보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5개 생태마을을 선정해 총 1812명의 방문객을 유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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