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면세점이 대만 관광객의 쇼핑 편의를 높이기 위해 현지 대표 간편결제 서비스인 라인페이(LINE Pay)를 도입한다고 24일 밝혔다.
서비스 도입에 따라 대만 관광객은 신세계면세점 명동점과 인천공항점 등 주요 오프라인 매장에서 별도의 카드 없이 자국에서 쓰던 모바일 지갑으로 결제할 수 있게 된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대만 관광객들이 편리하게 면세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적용했다"며 "향후 글로벌 결제 플랫폼과의 협력을 지속 확대해 해외 고객에게 차별화된 쇼핑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