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가정에서 발생하는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가정용 소형감량기(음식물 처리기) 구매 지원 사업을 한다고 24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후 가정용 소형감량기를 구매한 송파구민이다.
서강석 구청장은 "지난해 주민들의 많은 관심에 힘입어 올해는 지원수량을 확대했다"며 "이번 사업이 가정의 음식물쓰레기 감량은 물론 쾌적한 생활 환경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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