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 여자 골프 세계랭킹 4위…11년 만에 최고 순위 타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효주, 여자 골프 세계랭킹 4위…11년 만에 최고 순위 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총상금 300만달러)에서 우승한 김효주가 세계랭킹 4위로 도약했다.

김효주는 24일(한국시간) 발표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8위보다 네 계단 상승한 4위에 오르며 개인 최고 순위 타이기록을 세웠다.

세계랭킹 1위는 지노 티띠꾼(태국)이 지켰고, 2위 코르다, 3위 찰리 헐(잉글랜드)도 제자리를 유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