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라운더 아티스트 우즈(WOODZ)와 독창적인 미장센의 박세영 감독이 의기투합한 미스터리 쇼트 필름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가 오늘(24일)부터 극장 동시 IPTV 및 VOD 서비스를 전격 시작한다.
지난 2월 26일 개봉 이후 “전에 없던 새로운 장르”라는 찬사를 받으며 영화 팬과 음악 팬 모두를 사로잡았던 이 작품은 이제 안방극장에서도 그 강렬한 욕망의 서사를 이어가게 됐다.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는 오디션에 낙방한 어느 밤, 의문의 남자로부터 부서진 기타를 건네받은 뮤지션 지망생 ‘우진’(우즈)이 저주받은 연주를 통해 욕망으로 폭주하는 과정을 담은 미스터리 필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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