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지난해 181억3천만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23일 공시된 두산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박 회장은 2025사업연도(2024년 1~12월) 기준으로 급여 35억7천300만원, 단기성과급 56억3천만원, 장기성과급 89억2천700만원을 수령했다.
이 평가 차익이 지난해 보수 총액 증가를 이끈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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