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경기는 잠시 중단됐고, 한동안 허훈은 코트에 주저앉아 아파했다.
하지만 시즌을 5경기 남겨놓은 시점에서 허훈이 또 부상으로 빠지면서, 6강 경쟁을 진행 중인 KCC도 골머리를 앓게 됐다.
허훈의 이탈로 가드진에 공백이 생긴 KCC는 우선 1라운드에서 그의 공백을 메운 최진광이 메인으로 나설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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